입학설명회 보도기사

김연아
2019-10-04
조회수 138

링컨하우스대구스쿨, 입학 설명회

인성교육 중심의 고등학교 과정

기사입력 2019-10-02 05:48 최종수정

도심형 대안학교의 새로운 모델로 떠오르고 있는 링컨하우스대구스쿨이 9월 28일(토), 링컨하우스대구스쿨 소강당에서 2020학년도 입학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링컨하우스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제안하기 위하여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2008년 설립된 도심형 대안학교이다.


링컨하우스대구스쿨은 진정한 교육의 대안으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강한 마음, 소통과 교류, 남을 배려하는 마음 등 차세대 리더가 갖추어야 할 인성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마음과 삶을 변화시켜 온 고등학교 과정의 대안학교이다.

입학설명회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을 통해 학교특성을 흥미롭고 신선하게 소개했다. 정규과목으로 채택된 마인드교육과 롤플레잉(Role playing)과 쉐도잉(Shadowing) 수업 등 살아있는 영어교육 커리큘럼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재학생들의 화려한 인도문화댄스 <킨츠나>로 시작한 설명회의 꽃은 재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교사가 함께 자리를 하여 학교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토크쇼였다.

1학년 장은혜-3학년 장신실 두 자녀를 링컨하우스대구스쿨에 보낸 학부모 김경숙 씨는 “중학교 때 무기력하게 지내는 자녀들을 보면서 내가 잘 키울 수 없겠다는 마음이 들어 링컨스쿨에 보냈다"라고 하면서 "휴가 때 집에 오면 부모와 대화하는 시간이 많아지고 마음이 밝아지는 아이들의 변화가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또 지인의 소개로 설명회에 참가한 동구의 학부모 김규리 씨는 “이번 입학 설명회를 통해 기존의 대안학교에 대한 편견이 사라졌다”라고 하면서

“학생들의 마음을 이끌어줄 수 있는 링컨하우스대구스쿨의 새로운 교육방식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소감을 말했다.


대구달성인터넷뉴스 (ds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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