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4월 링컨하우스대구스쿨 문화의 날

Hubert Nam
2019-05-27
조회수 438


4월 18일 목요일은 특별히 하루를 문화의 날로 정하여 단체 영화관람과 공원 나들이 그리고 대구 향촌문화원을 방문하였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어머니의 큰 사랑을 담은 영화  '크게될 놈' 을 보면서 아들을 향한 변하지 않는 어머니의 사랑을 표현하는 장면들을 보면서 많은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영화상영 내내 감동과 슬픔의 눈물을 흘리며 마음에 깊은 부모님의 사랑을 간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영화감상에 이어서 준비한 김밥과 컵라면으로 햇살좋은 경상감영공원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옹기종기 모여앉아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점심을 먹고 향한 곳은 대구향촌문화원.  대구향촌문화원은 말로만 들었던 추억거리들을 한눈에 볼 수있었는데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며 마치 그 시대로 돌아간 듯한 기분을 만끽했습니다. 

학교로 돌아와 저녁식사를 하고 특별히 저희를 위해 대구로 오신 마인드 강사님의 멋진 강연을 들었습니다. 꿈에 대해 막연했었는데 강연을 들으면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꿈을 이뤄가는지 또 어떤 조건들이 있는지 등에 대해 생생한 목소리를 들으며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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