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링컨을 이야기하다





1기 졸업생

송 영 택


KT

융합기술원

AI2XL연구소

전임연구원





어렸을 때 남들보다 약해보이지 않기 위해서, 남에게 비속어를 사용함으로 저를 보호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행동은 나를 고립시키고, 남들과 멀어지게 하였습니다.

링컨하우스대구스쿨을 이러한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하고, 사람과의 관계에서 나의 기준을 내려놓게 하였습니다. 이런 지혜들을 대구링컨에서 배울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저는 중학생 때 '말썽 부리지 않는 모범생'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잘난 사람, 문제없는 사람인 줄 알고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링컨하우스대구스쿨에 입학하고 지내면서 위선적인 삶을 사는 제 모습을 발견하고 

여러가지 사건 사고를 통해 제가 얼마나 어리석고 부족한 사람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들과 계속 대화를 나누며 상대방의 마음을 얻는 방법과 

부족한 나의 모습을 인정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3학년 마지막 기간을 회장으로서 피날레를 장식하고 있답니다!





5기 재학생

권 은 수


링컨하우스

대구스쿨

3학년





학부모

김 경 숙


4기 장신실

5기 장은혜

어머니





지나고 보면 그때 이렇게 했더라면.. 다른길로 갔더라면 어떠했을까 하는 아쉬움을 갖는 순간이 종종 있습니다.

똑똑한 사람보다 지혜로운 사람이기를 바랬고 혼자서 잘하는 사람보다 

더불어 살면서 앞서가는 리더가 되기를 바랬습니다.

사랑하는 딸들이 이런 교육을 실천하는 대안학교를 만났고 지금도 링컨하우스대구스쿨을 선택한 것을 잘했다고

여길 수 있게 해주신 학교와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